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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라면군 2026. 1. 12. 12:52
   

 

 대한민국이 점점 몰락해가는게 느껴진다.

마트에서 중국산 공산품들이 점점 더 많이 보인다.

 

 오늘 가장 웃겼던것은 CJ 제일제당의 군밤.

중국산 OEM이라 적혀 있다.

 

대체 중국산 OEM이 뭔가. 

중국산이면 중국산이고 아니면 아닌거지 

중국산 OEM은 뭐 한국 원료를 가지고 중국 땅에서 우리 공장에서 만들었다는 건가?

아니면 중국 밤으로 한국 공장에서 한국인이 만들었다는 건가?

아니면 중국 원료로 중국 공장에서 중국인이 만들고 관리감독만 했다는 건가 

아니면 한국 밤을 가지고 중국 공장에서 중국인이 만들고 공장설계와 감리만 했다는 것인가?

 

가장 비싼것부터 제외해 나가면 결국에는 중국산 원료란 말인데

그러면 신토불이가 아닌 원료에 국산 믿음이 조금 추가된 중국산과 국산 그 중간 단계란 말인가?

흠.. 그렇담 나중엔 아주 중국산 중국산 조금 중국산 덜 중국산 그나마 국산 이렇게 단계별로 나오겠다.

 

 식량 국산화니 식량 주권이니 1차 비가공 식품 비용에 민감한 주머니 가벼운 절대 대다수에 선택권을 없애가며 민폐나 끼쳐가면서 시행했던게 지금 결국엔 모든 성적표와 결산서가 나온 지금을 보면 할 말이 없다.

 

 한국도 많이 침투당해 이제 점점 중국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기 껄끄러운 나라가 되어 가고 있고

옛날에는 싼 식품을 보면 저가 자리에 저가 인건비로 장사해보는구나 하고 내키면 사먹었던게 이제는 원산지 언급이 없으면 중국산이라고 자동으로 생각해서 살 엄두가 안난다. 

특히 요즘 생소한 과자나 처음 보는 것들도 뒤집어보면 중국산 원료거나 중국 식품공장이고 떡볶기 소스 같은것도 예전에는 아니였던 것들도 그냥 뒤집어서 확인해보면 스리슬적 중국산이라 놀란 경험이 있다. 당면 같은 경우 아예 다 중국산으로 넘어가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