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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방문 후기라고 해야하는데 그냥 체험이라고 쓰고 싶어서 내 꼴리는데로 체험기라고 넣음
이번에 친구 생일 때문에 판교를 몇 년간 왔다갔다 했는데 알고 보니깐 만나러 가는 그 경로에 카페가 있었던 것.
알았으면 진작에 가봤을텐데 몰랐던 것은 어쩔 수 없고.
카운터 사이드(카사), 스타 세이비어 게임사(제작사) 스튜디오 비사이드의 게임 카페
보통 게임 IP로 꾸며진 카페는 콜라보 카페라고 해서 한정 기간에 일반 카페나 이벤트 업체에게 IP걸고 하청주는데
그런 방식이 일반화 되서 그런지 게임 관련 카페면 전부 콜라보 카페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그렇다고 게임 카페를 말하기에는 그 단어는 이미 테이블 실물 게임 또는 보드게임 카페가 차지한 상태라서 약간 어색하다.
여기 카페 스트레가는 상설 카페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게임사 스튜디오 비사이드에서 하청을 준 것이 아닌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사전 조사에서 이 카페가 가격으로 뒷통수 치지 않고 가성비가 좋다는 말들을 봐서 방문 전 까지 이 부분이 계속 기대가 되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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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위치는 판교역 1번 출구에서 중앙 대로(도보)를 따라 위쪽으로 이동하면 된다.
< 가는 길 >


판교역 풍경

자, 1번 출구에서 내리면 딱 이렇게 보인다.
그러면 앞으로 직진하면 된다.

중앙 위치 횡단보도를 건너간다.

그러면 카페는 직진하다 왼쪽에 바로 있다.

여기까지 오면 잘못 온 것이다. 뒤돌아가라

카페 입구가 안쪽에 있으니 지나치기 쉽다.
카페 정면샷
스타 세이비어 입간판이 보인다
< 카페 사진 >


그리고 깡통봇도 보인다.






누옹스킨...













누옹빵루나ㅋㅋ
< 카페 메뉴와 가격 >

외부 가격표시제 간판 1

외부표시제 간판 2

내부 표시 1








메뉴 끝
< 현장 판매 굿즈 구성과 가격 >





IP기반 파생 물품 구성 끝
< 방문 평가 >


내가 보기엔 머그컵이 가격 황GOAT여서 머그컵을 하나 샀다.




아메리카노 ( 2200원 ) 주문 시 제공 구성

블루 소다엔 상어 젤리(못 먹음)가 들어 있음
방문 평가 : 훌륭함.
일단 가성비가 훌륭하고 상시방문은 모르겠으나 구경하러 방문하는 입장에서 주문하면 나오는 코스터인가와 포토카드도 그렇고 주는것도 많고 가성비도 좋다.
바로 뒤에 부페 방문이 예정되어 있어 케이크나 베이커리 등도 시켜보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
주변에 방문할 일이 생긴다면 짬을 내서 들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