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 편히 지르면서 겜 하고 싶은데
최근 시작한 2개의 게임 스텔라 소라와 스타 세이비어
스텔라 소라는 월정액 샀었는데
다른건 다 넘어가도 방어 시즌 1을 하지를 못하고 넘어가서 한정 타이틀이 없는게 짜증나서 이번 달 월정액부터 무과금으로 돌아서기로 했음
스타 세이비어는
이번 한정 이벤트의 챌린지 한정 프레임이
차라리 처음 난이도와 전투력이 6만 7만 되었을 때는 앓는 소리 많으니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겠는데
이건 너프 패치니 뭐니 하고도
기간이 1일 남았는데 못 얻을 것 같으니 더 짜증나서 과금하고 싶지가 않음.
납득할 만한 상위 한정도 아니고 스텔라소라는 애초에 가챠에서 캐릭터가 튀어나오질 않아서 5인풀로 다 키웠더니 도전은 6인 아니면 시작조차 못한다고 하지 않나. 게다가 한정 타이틀이 있다고 명시를 하던지 다 가려놔서 다 지나갈 때까지 있는지도 몰랐음.
스타 세이비어는 최초 한정 이벤트 놓히면 계속 월정액 지를 의미가 있나 강하게 회의감이 듬. 나중에 복각해서 그때 깨서 얻게 된다면 거기서부터는 다시 지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