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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세이비어 간략 평

라면군 2025. 12. 4. 19:55
   

 

 각 잡고 만들었다는게 느껴짐 

메텔부터 여러 군데서 파쿠리한게 보임. 노래가 왜 이렇게 기억에 남지 했는데 내가 좋아하던 카에데 그 노래 느낌인듯 

 

 스토리 전달력이 뛰어남. 특히 환장을 하는 루프물 양념에 카사 특유의 대놓고 넓은 세계관 등.

특히 말딸식 회차별 육성에서 이러한 회차 육성에 공식으로 루프 회귀 속성 부여하고 세계관과 결합

그리고 이러한 배경 상황에서 히로인의 데쟈뷰식 무의식, 의식적 기억 누적과 그로 인한 반응. 마지막 부분에서 마음을 저격하는 마무리까지에 대한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고평가를 줌.  

 

또한 세세한 부분에서, 예를 들면 미니 이벤트 스토리에서 기억이 날라갔다고 언급한 이후

탬플랫으로 설정된 대사인 ~의 기억이 축복으로 깃들었다 부분을

의 기억이 축복으로 깃들었다고 수정한 부분 등. 이런 부분에서 장인정신을 조금 볼 수 있었음.